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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섹시가수 미나가 오는 8일 디지털싱글 '도도'를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도도'는 복고풍 디스코가 가미된 신나는 댄스 곡으로 히트 작곡가 윤일상이 참여했으며, 인기 힙합듀오 마이티 마우스의 멤버 상추가 피쳐링에 참여했다.
또 안무는 중국에서 무도 총감독으로 활약, ‘14억 중국인을 움직이는 남자, 춤의 신’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한 박용의 감독이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미나의 막내 동생이 댄서로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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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오는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가지며 지난 2007년 디지털 싱글 '좋아' 이후 2년만의 컴백 무대에 선다.
한편 중국에서 활동해온 그는 지난 해 중국 최대방송국 CCTV에서 진행한 한국 연예인 인기투표에서 비와 원더걸스, SS501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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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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