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트로트가수 유지나가 생애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유지나는 오는 4일 오전 9시 5분에 방송하는 SBS 러브FM '최주봉, 김지선의 세상을 만나자'에 출연해 최근 출산한 김지선을 대신해 일일 DJ로 나선다.

이날 그는 2시간 동안 최주봉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유지나는 추석 명절에 일어난 에피소드를 청취자와 이야기하며 톡톡 튀는 입담으로 진행자 역할은 물론 게스트로서 큰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유지나는 흥겨운 귀경길을 위해 최근 추석을 맞아 발표한 고속도로 메들리 음반 '유지나의 민요잔치'와 '지나가요' 가운데 인기곡을 선정해 민요, 트로트 등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AD

유지나는 "비록 하루이지만 너무 설레고 떨린다. 최주봉 선배님을 도와 재미있는 방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즐거운 귀경길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지나는 최근 민요풍의 트로트곡 '고추'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