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트로트가수 유지나가 한가위를 맞아 고운 한복으로 단장했다.


최근 민요풍의 노래 '고추'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지나는 "올해는 연휴가 짧아서 아쉽겠지만 아무쪼록 가족과 함께 풍요롭고 마음이 넉넉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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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그리고 행여 귀성길 차량증가로 지루할 땐 유지나의 메들리 음반을 기억해 달라"며 애교 섞인 말도 덧붙였다.


한편 유지나는 추석을 맞아 민요메들리 '민요잔치'와 트로트메들리 '지나가요' 등 2장의 고속도로 메들리 음반을 출시해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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