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는 29일 윤정두 대표를 비롯해 조일교 코리아인베스트 대표 등이 전국 을 순회하며 강연회를 개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다음달 5일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을 걸고 개최되는 이트레이드증권 '실전투자대회 기념강연회'에서 증권 고수들의 노하우와 매매기법을 소개해 강연 참석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JD 알앤에이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강연회를 통해 4·4분기 증시 전망과 핵심 주도주를 소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사들은 삼성전자와 포스코, 삼성전기, 삼성SDI,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최근 상승장세를 이끈 종목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효성과 하이닉스 등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종목에 대한 분석도 함께 진행한다.
강연회를 찾는 투자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윤정두의 ELW투자비법 X-파일'과 블루투스 헤드셋 등의 기념품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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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회는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화재보험협회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JD ELW 홈페이지(www.jdelw.com)나 1600-450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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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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