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이병욱 환경부 차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현장을 찾아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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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관내의 청소용역업체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현장과 복지시설 등을 둘러본 뒤 아침식사를 함께하면서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pos="C";$title="";$txt="이병욱 환경부 차관(왼쪽 앞)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관내 청소용역업체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현장을 찾아 일을 돕고 있다.";$size="500,357,0";$no="20090928153547983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 자리에서 미화원들은 보수 수준 인상과 샤워실, 휴게실 등의 시설 확충 및 개선을 요구했으며, 이 차관은 “열악한 근무 여건에서도 깨끗한 환경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수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근무여건 개선과 함께 적정한 보수가 지급될수 있도록 행정지도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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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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