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전망치가 16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시장조사기관 GFK는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전망치가 4.3으로 전월의 3.5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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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8년 6월 이후 16개월만의 최고치로 그만큼 경기에 대한 국민들의 전망이 밝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GFK는 “경기침체가 몇 개월 전에 우려했던 것보다 심각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기지표들의 계속 발표되고 있다”며 “이는 노동시장 침체 역시 곧 상승분위기로 돌아설 것이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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