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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미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쓴 거장 스티븐 손드하임의 대표적인 작품 '어쌔신 (ASSASSINS)' 앙코르 공연이 26일 개막한다.
'어쌔신'은 미국 대통령의 암살을 철저하게 암살자들의 시각에서 그려내는 독특한 작품.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수많은 논쟁에도 불러일으켰지만 연일 매진을 기록, 토니 상에서 베스트 리바이벌 뮤지컬상을 포함한 5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작품.
지난 2005년 한국 초연에서는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당시 국내 정치인들이 관람하는 등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스위니토드' '쓰릴미' '마이스케어리걸' 등을 제작한 뮤지컬해븐과 '드림걸즈' '지킬앤하이드' '맨오브라만차' 등을 제작한 오디뮤지컬컴퍼니가 초연 당시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했다.
최성신 연출, 이석 최병광 최혁주 최재웅 이경수 강태을 출연의 뮤지컬 '어쌔신'은 11월 8일까지 신촌 더스테이지 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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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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