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챔피언십 이모저모] 양용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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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37)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 이스트레이크골프장(파70ㆍ7154야드)에서 끝난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6위로 경기를 마친 뒤 "티 샷이 좋지 않았고, 그린을 공략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고 스스로의 경기를 분석했다.
양용은은 "대회 직전 폭우가 내린데다가 기온이 30℃에 육박해 습도가 90%가 넘는 등 날씨가 좋지않아 경기하기가 힘들었다"면서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총력전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양용은은 이어 "2라운드에서는 무엇보다 페어웨이안착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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