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205원 부근서 지지부진.."등락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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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205원 부근에서 정체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수급만 때때로 부딪힐 뿐 뚜렷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
21일 오후 2시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내린 1206.4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환율 하락을 반영해 0.8원 내린 1207.0원에 개장한 후 장초반 증시 눈치를 살피며 낙폭 키우기를 자제하는 분위기다.
오후들어 환율은 더욱 지지부진한 상태다. 증시가 하락하고 있음에도 좀처럼 밀리지도, 오르지도 않는 분위기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아래에서 결제가 나오고 위쪽에서 기존의 외국인 주식순매수 관련 누적분 물량이 나오면서 환율이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다"며 "주식시장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네고 물량도 별로 없고 역외도 뚜렷한 움직임이 없어 1205원~1208원대에서 마감할 듯하다"고 말했다.
오후 2시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45포인트 하락한 1695.26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1401억원 코스피에서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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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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