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후원 피터 드러커재단 국제 심포지엄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길다는 근무시간, 육아문제로 인한 출산 기피현상….'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라면 한국 사회의 심각한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피터 드러커 교수의 경영철학을 연구하는 모임인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가 오는 10월9일 경희대학교에서 아시아경제신문의 후원으로 '2009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일과 삶의 양립; 추세, 도전, 그리고 기회'를 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정책수립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일과 삶을 어떻게 병립시킬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다. 외국의 추세, 한국의 발전방향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예정.
일본에서 일과 삶의 병립 문제 권위자로 꼽히는 가즈오 야마구찌 시카고 대학교 사회학과 학과장 겸 석좌교수와 애닐 버마 토론토 대학교 노사관계센터 소장이 이번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 싱가포르 인력부 자문위원으로서 싱가포르 일과 삶의 병립 정책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난양공대 경영대학 전략경영학과장 순 앙 교수는 싱가포르의 사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허원용 노동부 교용평등정책관 등이 참석하고 한국 기업 유한 킴벌리의 사례도 소개한다.
▲ 일시: 2009년 10월9일 12:00~18:00
▲ 장소: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오비스 홀)
▲ 문의: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사무실 (02) 961-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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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사단법인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 후원 : 아시아경제신문, 경희대학교, 경희대 경영연구원, 미래포럼, 윤경포럼, 한국CEO포럼, 가버넌스21, 한국인사관리학회, 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 한국윤리경영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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