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외국계증권사의 호평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전일보다 4.17% 오른 2만125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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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이날 D램산업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철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95만5000원, 2만3000원으로 크게 올렸다. 특히 하이닉스반도체의 경우 기존 목표가(6500원) 보다 4배 가까이 상향조정됐다.


모간스탠리는 "하이닉스는 D램사업에서의 경쟁력이 탁월하며 현금소싱이 더 나아졌다"며 "안정적인 환율흐름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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