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신고ㆍ인감증명 등 민원서류를 집에서 떼는 민원신청 전면 온라인화의 1단계 사업이 올해 말 마무리된다고 행정안전부가 21일 밝혔다.
이번 1단계 사업 추진을 통해 현재 1492종의 민원서류를 전자민원 G4C홈페이지(egov.go.kr)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정부는 내년에는 전체 5066종인 민원서류로 확대할 계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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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인터넷에만 집중된 활용 범위를 확대해 발급받은 민원서류를 휴대전화, TV, PDA 로도 바꾸는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
행안부는 "민원신청 온라인화 추진방안이 2010년까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행정 기관방문 비용ㆍ종이 출력 및 보관비용 등 4000~6500억원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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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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