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서대문소방서 앞 연희로 하수관거 긴급 정비공사를 한다.


따라서 17일부터 11월말까지 오후 9시부터 오전 7시까지 부분 통제를 한다고 밝혔다.

AD

이후 평시에는 도로에 복공판을 깔아 차량 운행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

이 공사는 지난 8월 집중 호우시 서대문소방서 앞 연희로 횡단 하수관(관경 1500mm, 연장 23m)이 파손돼 차량 통행시 도로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긴급 발주했다.


치수방재과 ☎330-1976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