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에 중견 탤런트 박정수가 꼽혔다.


까르뜨니트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전국 33개 까르뜨니트 백화점 고객 48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박정수가 18.4%(894명)로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종영된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똑 부러지는 당찬 이미지의 엄마로 출연한 그는 영화 ‘국가대표’에서는 부잣집 사모님으로 깜짝 등장하는 등 다양한 연기변신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위는 486표(10.0%)를 얻은 탤런트 김창숙, 3위는 426표를 얻은 탤런트 고두심(8.7%)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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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섬유소재인 '니트'는 원단을 재단하는 대부분의 일반 의류와 달리 원사를 직조하거나 스웨터처럼 실을 떠서 옷을 만들어 그 공정이 섬세하고 까다롭다. 그러나 그 만큼 내구성과 신축성이 뛰어나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도 특징. 최근 까르뜨니트는 친환경 소재인 한지, 황토, 대나무, 금 등 천연 소재를 가공한 원사를 사용해 웰빙니트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까르뜨니트는 오는 18일∼27일 본사에서 '물류창고공개 까르뜨니트 패밀리 세일전'을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 니트 가디건, 자켓, 풀오버 등 가을 인기상품을 90%~70% 할인 판매하며 니트 티셔츠는 1만원, 가디건 2만원, 스커트, 바지 각 3만원에 판매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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