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기동단속팀 편성, 버섯 등 임산물 불법채취행위 및 무단입산 적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20일까지 기동단속 팀을 편성, 버섯 등 임산물 불법채취행위 및 무단입산자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


광릉시험림 등 광릉 숲 일대에서 이뤄지는 단속은 산림분야 위법행위를 막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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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릉 숲 생태자원보호를 위해 무단입산, 자연훼손단속에 비중을 둬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엄중처리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산림보호감시원 및 직원으로 이뤄진 단속 팀을 짜서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위법활동단속에 힘쓸 예정”이라면서 광릉 숲 보호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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