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기계플랜트 상담회, 기술지도 등 열려

한국과 일본 양국 기업간 기술교류 한마당인 ‘한일산업기술 페어 2009’가 오는 16~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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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이사장 조석래)과 일본 측 파트너인 일한산업기술협력재단(이사장 이이지마 히데타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첫날에 양측의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2개 기업에 ‘한일산업협력상’을 수여한다. 이어 도쿄전력의 카타쿠라 모모키 고문의 ‘일본의 저탄소 사회실현을 위한 로드맵’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둘쨋날은 ‘21세기 뉴비즈니스 창출 경영전략’ 세미나를 시작으로 일본기업 55개사가 참가하는 한일부품소재 및 한일기계플랜트기자재 조달공급 상담회, 일본기술자(20명)와 한국기업간 기술지도 매칭 상담회가 잇달아 열린다. 참가비 무료. 문의 (02)3014-9898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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