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기부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사랑의 물주기 더블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물주기 더블나눔 이벤트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기존 외환카드 기부 행사인 '사랑의 물주기'를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고객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외환은행이 후원하는 '매칭 그랜트' 기부를 통해 나눔행사 참여와 함께 2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고객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외환카드가 후원하는 '매칭 기부행사' 이외에도 기부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부천사앞 경품행사'가 진행되며,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예스포인트 등이 추첨을 통해 기부참여 고객앞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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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외환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보유한 포인트 또는 신용카드로 1000원(포인트)부터 기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 기부금과 외환카드 후원금을 합한 금액으로 연말 소득공제 영수증도 발급해준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마음이 있어도 기부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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