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전직 대통령 5명의 붓글씨가 동시에 경매시장에 나와 화제다.


미술품 경매업체 A옥션은 다음달 12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서울미술관에서 최근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휘호를 포함해 전직 대통령 5명이 쓴 휘호 등 213점을 경매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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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박정희와 이승만, 윤보선, 김영삼 전 대통령의 휘호도 함께 경매에 나왔다.


프리뷰는 다음달 8~13일 서울미술관에서 열린다(02-725-8855)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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