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문화재단 총 41점 선정...8일까지 인사아트센터서 전시

에너지 그룹 삼천리는 31일 “송은문화재단(유상덕 이사장)이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제9회 송은미술대상전을 연다”고 밝혔다.


송은문화재단은 삼천리 그룹 공동 창업자인 고 유성연 전 이사장이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청년 미술작가 지원을 위해 지난 1989년에 설립한 기업 메세나 재단. 고인의 호 ‘송은’을 따서 재단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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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송은미술전에는 2일 대상작인 뮌(최문선, 김민선)의 ‘Habitual Passion’를 비롯한 9점의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고, 8일까지 수상작 및 입선작을 포함한 총 41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송은문화재단은 내년 제10회 공모전의 작품 접수를 오는 12월 1~3일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02)527-6282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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