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화이트맥주 호가든이 전용 글라스를 포함한 한정판 캔 패키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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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전용잔은 아래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육각 형태로, 손의 열기를 막아 맥주를 오랫동안 시원하게 유지시킬 뿐 아니라 맥주를 따를 때 풍부한 거품을 생성해 낸다.


27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이번 한정 패키지는 호가든 355ml 캔 여섯 개와 전용 육각 글라스로 이뤄졌다. 가격은 1만2000원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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