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의 '카스2X'가 오는 28~29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 100회 홍대 클럽데이'를 후원한다.
오비맥주는 최근 클럽문화협회와 판매 계약을 맺고 홍대 앞의 대표적 음악행사인 클럽데이의 100회 프로그램과 홍대 앞 아티스트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카스2X만큼이나 짜릿하고 감성적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카스 2X와 함께 하는 100회 클럽데이'에는 '홍대 앞 100인의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클럽데이의 100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한다. 100인의 아티스트는 미술, 디자인, 공연예술, 라이브, DJ, 문화기획 등 홍대의 다양한 문화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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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는 라이브 공연, 야외이벤트, 바자회, 파티 등의 형태로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또한100회 클럽데이 참여자에게는 카스2X로고가 새겨진 100회 클럽데이 티셔츠 및 기념 떡이 증정된다.
황인정 오비맥주 마케팅팀 상무는 "1만5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00회 클럽데이'의 후원을 통해 '카스2X'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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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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