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비중 일본의 2위 그룹인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이 IB(투자은행) 사업에 진출한다고 2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은 씨티그룹 뱅커인 마쓰오 후쿠다와 타로 하야시를 영입, IB조직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뱅킹의 책임자인 후쿠다와, 닛코 씨티그룹에서 캐피탈 마켓 조직 책임자인 하야시는 오는 10월1일 부로 스미토모 미쓰이의 닛코 코디얼 증권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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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씨티그룹의 약 200명의 구성원은 같은 날 스미토모 미쓰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한편 씨티그룹은 지난 5월 닛코 코디얼과 일부 조직을 스미토모 미쓰이에 5450억엔(57억달러)에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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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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