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특집/대신>최고수준의 안정성에 다양한 결제기능까지...(사진있음)";$txt="";$size="550,366,0";$no="20090821142115967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신 국공채 CMA'는 최고 수준의 안정성에 다양한 결제기능까지 결합돼 있는 종합자산관리 상품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성. 국고채와 통화안정증권만을 100% 편입해 운용되기 때문이다. 은행이나 저축은행 종금사 상품이 5000만원까지 원금보장이 되는 데 비해 대신 국공채 CMA는 5000만원이 넘어도 국가를 담보로 하기 때문에 안전성이나 환금성이 매우 뛰어나다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체수수료가 아무런 조건 없이 무제한 면제된다는 점도 강점이다. 공모주 청약수수료도 무제한 면제되고 영업시간 내에 우리은행, 국민은행 CD/ATM 출금 시 수수료 역시 전액 면제된다.
부가 서비스도 다양하다. 종합계좌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CMA 가입고객은 기존 계좌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랩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지정한 날에 적립식 펀드 투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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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제 계좌를 CMA 연계계좌로 연결해 신청하면 각종 공과금, 신용카드 결제대금, 보험료 등을 CMA계좌에서 자동납부할 수 있다. 급여수령 통장을 CMA연계계좌로 지정하면 매월 급여를 CMA계좌로 수령할 수 있고 자신의 입출금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알뜰가계부'도 무료로 제공한다.
롯데카드와 제휴해 CMA신용카드 2종도 선보였다. 연 2.5%대의 고금리 혜택이 있는 증권사 CMA 기능에 신용카드 기능까지 합쳐진 금융상품이다. 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은 CMA계좌를 이용해 증권카드 기능과 다양한 캐쉬백 기능 포인트적립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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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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