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대상 영예는 조만호 삼성생명FP센터 팀장

아시아 최고의 종합미디어그룹을 향해 뛰고 있는 온ㆍ오프 종합경제지 아시아경제신문의 제 2회 아시아PB대상에서 국민은행(법인)과 조만호 삼성생명 FP센터 부산팀장(개인)이 각각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법인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국민은행은 차별화 된 부가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최상의 고객만족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치열했던 개인부문에서는 조만호 삼성생명 팀장이 최우수 FP팀장 다수 수상 및 FP센터 개와 재무설계체계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대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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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PB대상 시상식은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됩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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