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6% 하락한 6654.80에 거래를 마감했다.


섹터별로 살펴보면 헬스케어 주와 석유&가스 관련 주가 각각 1.28%, 0.52% 상승한데 반해 산업(-1.84%), 금융(-1.75%), 기술(-1.28%) 등은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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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정부가 경기회복세를 근거로 국내총생산(GDP) 전망을 상향한다는 것은 호재로 작용했으나 중국 정부가 대출 강화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 기업 실적 우려 등이 부각되면서 상승반전에 실패했다.


대만 정부는 올해 GDP 성장전망을 당초 -4.25%에서 개선된 -4.04%로 상향조정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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