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하락후 보합.. 저가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 NDF시장에서 1240.00원에서 1242.00원으로 거래됨에 따라 내림세로 출발했지만 곧바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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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대비 3.1원 하락한 1243.8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3.9원 하락한 1243.00원으로 개장한 바 있다. 개장초 1239.70원까지 떨어지면 1240원대를 밑돌기도 했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환율이 잠시 1240원 밑으로 반락하기도 했지만 곧바로 저가매수가 나오면서 반등했다”며 “그렇다고 1250원대로 치솟기도 무리여서 전일 종가 1246.9원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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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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