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전기자동차 개발을 위한 야심찬 계획을 공개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독일정부는 전기자동차 개발을 위해 2011년까지 5억유로를 투입하고 2020년까지 100만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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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 수를 500만대까지 끌어올리고 2050년에는 모든 자동차를 화석연료에서 자유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독일정부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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