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일만에 상승 전환
국제유가가 5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며 70달러를 넘어섰다.
미 연준(Fed)이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가운데 3000억달러 규모의 국채매입 프로그램에 대해 속도를 늦추며 10월 말까지 매입하겠다고 밝혀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은 물론 불안한 투자심리도 안정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국제유가 역시 이같은 경기기대감에 힘입어 닷새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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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71센트(1%) 오른 배럴당 70.16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칼 래리 오일 아웃룩 앤 오피니언 대표는 "시장은 여전히 방향성을 찾고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달러, 장기적으로는 경기회복이 유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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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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