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영, 마라톤, 걷기 등 시민들이 참가하는 3대 건강스포츠행사를 하반기에 연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3일 잠실과 뚝섬에서 '하이서울 한강어울림수영건너기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 10월11일에는 '하이서울 마라톤대회'를, 11월14~15일에는 '하이서울 국제걷기대회'를 각각 연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하이서울 한강어울림수영건너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한강을 수영으로 가로지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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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모든 대회가 건강관리와 도전을 통한 자기극복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돼있다"며 "일부 대회는 가족과 함께, 직장동료와 함께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국 홈페이지(culture.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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