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일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무더위가 어제에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 날 " 서울ㆍ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일부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고온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건강관리와 물놀이 사고에 유의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은 어제 낮 최고기온이 33.6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다.
제주도지방은 늦은 밤부터 제8호 태풍 모라꼿의 간접 영향을 점차 받으면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mm, 경북동해안(오늘), 울릉도ㆍ독도(오늘) 5mm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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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전 5시 현재 기상청은 다음 지역에 풍랑주의보와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풍랑주의보: 남해동부전해상,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전해상
▲폭염주의보: 경기도, 서해5도, 강원도(횡성군, 원주시, 홍천군), 충청남도(부여군, 홍성군, 계룡시), 전라남도(장성군, 함평군), 전라북도(김제시, 완주군, 임실군, 순창군, 익산시, 정읍시, 전주시, 남원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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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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