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명진 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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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명진 위원장이 위원회 출범 후 1년여 동안 거의 과반에 달하는 위원들이 교체됨에 따라 위원회의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달 31일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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