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조된 경기지표에 뉴욕증시 역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2분기 GDP 성장률은 당초 예상보다 양호한 -1.0%를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준 반면 개인 소비는 여전히 악화돼있는 것으로 확인돼 경기가 여전히 위축돼있다는 우려감을 확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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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와 3M은 다우지수를 상승세로 이끌려 애쓰고 있는 반면 애널리스트가 혹평을 한 월트디즈니, 2분기 수익이 71% 급감한 셰브론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31일 현지시각 10시20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4.81포인트(0.16%) 오른 9169.27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72포인트(0.09%) 오른 1986.02를 기록하고 있고,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19포인트(0.02%) 오른 986.94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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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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