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가곡 '가고파'의 작곡가 김동진(96) 예술원 회원이 3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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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가곡 '가고파'를 비롯해 '봄이 오면' '수선화' '산유화' '못잊어' '목련화' 등을 작곡한 우리나라 가곡 역사의 거목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신영·신원(경희대 교수)씨와 딸 신화씨. 발인은 3일 오전 7시30분이며 빈소는 서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 (02-958-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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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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