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평생교육 거점으로 육성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사업 선정 결과 전국 38개 지역교육청(145개 초중고교)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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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교육청은 선정등급(A~D)에 따라 7000만~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145개 학교에서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 1200여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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