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로 26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행정안전부가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소프트웨어 중 88%(23개)는 국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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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선정제품 중 국산 중소기업 제품의 비율이 높아 중소기업 기술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정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수요자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능, 업무적합성, 유지보수성 등을 점검하여 안정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선정 제도를 통해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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