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다음주 900억달러어치의 Bills와, 1150억달러어치의 Notes와 물가연동국채(TIPS)를 각각 입찰할 예정이다.

AD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ills 입찰의 경우 우선 27일 320억달러어치의 3개월만기 국채와 310억달러어치의 6개월만기 국채 입찰을 각각 실시한다. 또 28일에는 270억달러어치의 1년만기 국채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같은기간 Notes와 TIPS 입찰도 실시한다. 27일 60억달러어치의 19년6개월만기 TIPS를, 28일에는 420억달러어치의 2년만기 국채를, 29일에는 390억달러어치의 5년만기 국채를, 30일에는 280억달러어치의 7년만기 국채를 각각 입찰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