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8거래일 연속 올랐다.


유럽 증시 주요 지수가 8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6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상승세는 제약주가 이끌었다. 화이자가 실적 발표와 함께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데 따른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28% 오른 4493.73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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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지수는 5121.56으로 거래를 마쳐 전일 대비 0.54% 상승률을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도 0.07% 오른 3305.07로 마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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