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6일 연속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기대 이상의 기업 실적과 경제지표 발표가 이어진 덕분이다. 지난주 파산 우려를 샀던 CIT 그룹이 30억달러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호재가 됐다.
다우지수는 8800선을 탈환하며 연간 수익률을 플러스로 반전시켰다. S&P500 지수는 950선을 회복해 지난달 11일 기록했던 장중 연고점 956.23에 바짝 다가섰다. 종가 기준으로는 올해 최고치였다. 나스닥 지수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1900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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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4.21포인트(1.19%) 오른 8848.15, S&P500 지수는 10.74포인트(1.14%) 상승한 951.1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6일 연속 올랐다.
나스닥 지수도 22.68포인트(1.20%) 상승한 1909.29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9일 연속 올랐다.(지수는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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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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