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계 최고령자는 미국 몬태나주에 살고 있는 112세의 월터 브루닝이라고 A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지난 18일 세계 최고령자였던 영국인 헨리 윌리엄씨가 사망함으로써 브루닝이 세계 최고령자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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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닝은 1896년 9월21일 태생이다. 그는 케로신 랜턴을 이용해 글을 읽었고 그의 할아버지로부터 남북전쟁에 참전했던 이야기를 들었다고 회상했다.


브루닝이 최초로 대통령으로 뽑았던 대통령은 28대 우드로우 윌슨이었다. 브루닝은 하루 두 끼의 식사와 아스피린 한 알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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