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은 조국필 사장 등 임원 2명이 12만5980주를 매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지분이 기존 72.14%에서 71.02%로 1.12%포인트 줄었다고 20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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