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증시는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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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는 정상적으로 거래가 재개된다. 바다의 날은 1996년에 제정된 일본국민의 경축일(공휴일)의 하나로 7월 3째주 월요일로 정해져 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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