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SK 주식을 12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K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은 SK에 대해 할인율 수준이 40%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김용식 연구원은 "저평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SK C&C의 상장에 따른 투자분산에 대한 우려라고 할 수 있다"며 "현재 SK의 주가수준은 SK C&C 상장에 따른 영향을 반영한 주가"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SK C&C의 상장은 이미 08년 상반기부터 알려진 이슈"라며 "향후 SK의 주가수준은 SK C&C의 상장이 임박할수록 우상향의 방향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자본시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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