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이 파키스탄 북서부 탈레반 거점지역에 떨어져 11명이 사망했다고 3일(현지시간) AP통신이 파키스탄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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