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는 23일 태극솔라와 56억4300만원 규모 '광벨리, 엔쏠라' 태양광 발전소 건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전체 매출액의 15.19%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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