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세계은행 비관 전망에 상승압력<우리銀>
원·달러 환율이 세계 경기에 대한 비관적 전망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3일 "세계은행의 비관적 경기 전망에 뉴욕증시가 급락한 영향으로 달러화는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4거래일 연속 상승한데 따른 부담감과 FOMC정례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달러화 상승속도는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박스권 돌파를 위한 확실한 재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뉴욕증시 급락은 달러화 상승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예상범위는 1270.0원~12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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