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510,340,0";$no="20090623075520457417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석유관리원이 베트남 품질기술원, 태국 에너지사업국과 잇따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아세안 석유기술교류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석유관리원과 태국 에너지사업국이 22일(현지시각) 태국 방콕 씨암시티 호텔에서 기술정보 교류와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주기적인 정보교환, 상호 방문 및 전문가 교류, 석유 및 대체연료 분야 공동조사 및 연구를 실시키로 했다.

특히 태국 에너지사업국은 연료품질, 안전, 안보 등 에너지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정부기관인만큼 MOU체결이 태국의 앞선 바이오에탄올 보급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석유관리원은 베트남 품질기술원과 업무협력에 대한 MOU를 맺었다. 그리고 주기적인 정보교환, 정밀도 비교시험 등 기존에 협의한 내용에 석유품질관리 기술이전 협력, 에너지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력을 추가키로했다.

이천호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태국 에너지사업국과의 MOU는 기관 차원을 넘어 한국과 태국의 석유부분 협력관계라는 새로운 길을 연 시발점으로 양국의 석유산업 발전에 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면서 "베트남과의 MOU 역시 베트남 석유기술지원 사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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