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강동남 마리오아울렛 신임 점장";$size="250,321,0";$no="20090619071240966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마리오은 마리오 아울렛 점장 한상태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9일 밝혔다.
한 사장은 2001년 마리오 아울렛 개점을 총괄지휘 했으며, 향후 유통사업부문의 신규출점 등 사업다각화와 전략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아울러 유통사업부문 마리오 아울렛 점장에는 강동남 부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강 부사장은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판촉팀장과 롯데백 화점 일산점, 강남점, 국내백화점 해외진출 1호인 러시아 모스크바점 점장을 역임했고, C&그룹 유통사업 총괄 'C&유통' 대표이사를 지냈다.
강 부사장은 "아울렛 '마리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획기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고, 차별화된 상품구성으로 점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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