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일본 증시는 하락세로 개장, 이틀 만에 1만선이 붕괴됐다.
오전 9시30분 현재 일본 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4% 하락한 9898.32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 뉴욕 제조업지수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약세를 보이며 이틀만에 1만선이 붕괴됐다. 닛케이지수는 지난 12일 지난해 10월7일 이래 처음으로 1만선을 돌파해 장을 마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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