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반전에 1230원대 개입 경계감..방향성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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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장중 세차례나 상승 반전하고 있다.
3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8원 오른 124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환율은 5.2원 하락한 1234.0원에 개장한 후 장초반 레벨 부담에 따른 저가매수, 숏커버 등으로 상승 반전하는 등 전일과 같은 반전 장세를 연출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증시 하락과 레벨 부담, 당국 개입 경계감 등이 맞물려 환율의 하락을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크게 나오는 물량은 없지만 아래에서는 저가 결제수요가 나오고 위에서는 네고 물량보다는 딜 플레이에 의한 박스권 장세가 보이고 있다"며 "1225원에서 1250원 정도를 보고 있으나 아직까지 방향성을 잡기는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11시 3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31포인트 내린 1410.54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1억원 순매도를 나타내 14거래일만에 팔자세로 돌아섰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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