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미 뉴욕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9.43포인트(0.22%) 오른 8740.87, S&P500 지수는 1.87포인트(0.20%) 상승한 944.74,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8.12포인트(0.22%) 오른 1836.80으로 거래를 마쳤다.(잠정치)
주택지표의 호전이 하락세로 출발한 증시를 상승 반전시켰고 오바마 대통령의 의료보험제도 개혁 의지로 탄력받은 건강보험주들이 증시를 끌어올렸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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